By 황이현 중요한 메일을 놓치지 않고 과거에 주고받은 메일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일함을 정리해 놓으면 시간도 절약하고 메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 좋다. 다만 현실적으로 메일함을 정리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들이긴 어렵기 때문에 메일을 받은 즉시 자동으로 분류되도록 설정해 두면 편리하다. 나는 Gmail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사용하고 있다. 1. 프로젝트별 라벨 생성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유지 관리 대상인 프로젝트, 그 외 종료된 프로젝트로 구분한다.프로젝트명을 하위 라벨로 생성한다. 요런 식으로 👇 2. ‘유사한 메일 필터링’ 필터 생성해당 프로젝트 담당자의 메일 주소 혹은 프로젝트명으로 필터를 생성한다.메일이 검색 기준에 정확히 일치하는 경우 적용할 라벨을 선택하고 필터 생성..